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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게시판관리자 posted Dec 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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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지원 햇살론, 신용등급 영향없이 신용대출 채무통합대환대출 무서류 무료한도조회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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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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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지원키움증권이 추산한 올해 3월말 전세보증금대출을 포함한 현재 우리나라의 가계부채 규모는 2,300조원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택담보대출 34% 최다, 개인 신용대출 514조원(22%), 전세보증금 512조원(22%), 임대사업자대출 209조원(9%), 판매신용(신용카드대출, 카드론, 현금서비스, 자동차할부대출, 오토론) 163조원(7%), 기타 자영업자대출 154조원(6%)순이다.

이에 금융당국은 중금리대출을 대출 총량 규제대상에서 제외하기로 발표했다. 이에 따라 중금리대출에 대한 시중은행 및 저축은행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저소득층이 시중은행의 신용대출 문턱을 넘지 못한 서민들이 2금융권대출(캐피탈대출, 저축은행대출) 또는 대부업의 고금리대출에 손을 대면서 빚을 내어 빚을 갚는 형국이 초래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중금리대출에 대한 시중은행 및 저축은행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7월 기준 시중은행(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NH농협등)과 5대 지방은행(BNK부산은행·경남은행, DGB대구은행, JB전북은행, 광주은행)의 사잇돌 중금리 신용대출 누적취급액은 총 5113억원으로 신한은행은 약 1000억원이 넘는 중금리대출을 제공했으며, KEB하나은행은 지난 한 해 동안 약280억원의 중금리 신용대출을 취급했는데, 전월까지 약 770억원까지 끌어 올렸다.

이처럼 활성화 된 이유는 정부의 서민금융 강화 기조에 따라 중·서민층이 중금리대출로 고금리대출에 대한 이자 부담을 완화 할 수 있도록 중금리 대출 금리를 인하했고 일부 은행은 영업점 평가에 중금리 대출에 대한 가중치를 높인 것으로 평가 된다. 또한 정부지원서민대출(햇살론, 사잇돌2,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 미소금융)제도를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지난해 약 3조이상이었던 중금리대출 규모를 2022년까지 7조원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도 내놨다.

시중은행을 통해 신청이 가능한 새희망홀씨는 햇살론과 비슷한 대출자격조건을 두고 있지만 저축은행, 상호금융이 아닌 시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및 전국 16개 은행에서 취급되고 있으며 금리는 평균 6~10%대로 신용등급에 따라 신용대출한도 및 금리가 결정되게 된다.

이어 바꿔드림론은 국민행복기금의 보증을 통해 기대출과다자, 과다채무자의 경우 고금리채무를 채무통합대환대출 및 저금리대환대출로 바꾸어주는 제도이다. 저축은행 고금리대출도 대환이 가능하며, 채무상환기간이 6개월이상, 할부금융, 담보대출, 보증채무, 신용카드사용금액은 대환대출에서 제외된다.

햇살론은 생계자금과 대환대출을 나눠 최대 3,000만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생활비대출 및 대환대출, 자영업자·농립어업인을 위한 생활비대출 및 창업자금, 생계자금, 긴급생계자금, 대환대출, 추가대출, 재대출 등의 다양한 지원도 이루어지고 있다.

햇살론 대환대출자격조건은 크게 신용둥급 1~9등급 또는 연소득 4,500만원 이하의 직장인, 근로자, 자영업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4대보험 가입자기준 4대보험 보험료 3회 납부만으로도 재직확인이 이루어지며 4대미가입자대출의 경우는 재직확인전화, 증명서 등의 서류가 준비된다면 신청할 수 있어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자영업자대출(무등록, 무점포), 개인사업자대출 및 프리랜서, 계약직, 파견직, 일용직, 장기아르바이트 등도 3개월이상 소득증빙이 가능하다면 온라인을 통해 무서류 무료한도조회가 가능하다.

단, 연체가 빈번한 경우(3개월 내, 30일 이상 계속된 연체 또는 10일 이상 4회 이상 연체), 신용도판단정보 대상자(신용불량 등), 보증사고자 및 대위변제자, 주부대출, 무직자소액대출, 소상공인사업자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경우 신청이 불가하다.

대출총량규제에 따라 심사 시 더 까다로운 적용이 되고 있지만 중금리대출에 대한 내용은 호재로 발생되고 있다. 정부지원 제도인 햇살론, 사잇돌2는 상호금융인 농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나 저축은행에서 신청이 가능하지만 SNS를 통해 정부기관을 사칭하여 ‘햇살론승인률높은곳’, ‘무서류당일대출’, ‘당일대출’, ‘무직자소액대출’, ‘모바일즉시대출’, ‘간편대출’ 등으로 오는 불법적인 전화나 광고는 받지 않아야 하며 은행, 저축은행 등의 대출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신용조회회사(CB사)의 개인신용등급조회 및 가조회를 반복적으로 조회하더라도 신용등급 하락 등의 불이익은 없으나 대출 이용시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어 추가대출이 제한되거나, 신용대출금리 상승, 신용대출한도 감소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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